귀검사의 굴욕



...........던전을 들어갔는데
우리애가 안보이잖아...
여거너 사이에 콕 끼어서 완전 가려서...
작은키가 더욱 두드러져서....
괜차나 귀검아, 너는 귀여우니까 용서한다-_-

근데 진짜 웨펀 손가락 빠지겠음...;

여메카의 코로나 연타는 몸개그.
님드라 렌저런처만 키우지말고 메카도 좀 키우시져? 징글맞도록 수많은여거너 목록한번보면
반이 렌저 나머지반이 런처 스핏 간간히 메카는....ㄱ- 지이인짜 간간히.

by 백드럼 | 2008/08/20 09:50 | 그림-던전앤파이터 | 트랙백 | 덧글(12)

아버지가 근 한달을 집에 계시는데

해외업무가 주 업무인 아버지는 요 근 십년동안
1년에 한국에 머무시는시간 다 해도 두세달이 될까말까죠.
회사랑 지방 왔다갔다하는거 빼면 집에있는 시간은 더욱더 줄고..
근데 요즘 한국쪽 일 뭐 마무리하시고 다시 가신다고 한달이되도록 대구집에서 지내십니다.
아빠가 집에있으니 반찬도 평소보다 고기가 자주 올라오고 집도 안정되는것이 참 좋은데
하나가 문제가 있네요.

집이 아빠의 냄새에 찌들고있어요.

에쎄 라이트ㄱ-...던가.



집에 들어가는데 억! 담배냄새! 특히 아빠 만날 티비보는 큰방은 거의...;
원래 아빠 집안에서 담배피는걸로 뭐라 안그러는 엄마도 슬슬 짜증내기 시작했슴다..


아빠, 나이도 있는데 담배 좀 줄이세요..;ㅅ;



라고말해봤자 한귀로 흘리시지만. ㅋ

by 백드럼 | 2008/08/19 09:1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4)

원래 바다가려했는데 비가 왔다갔다해서...

싹 다 포기하고 기차표 취소하고 맛난거먹자고 T.G.I 가서 배불리 먹고 영화한편 때렸슴다.
.........다찌마와리!!


크하하하~ 이거 뭐하는 영화야;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네.
생각보다 꽤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처리랑 대사처리 환상. ㅋㅋㅋㅋㅋㅋㅋ

한달에 영화 한편은 커녕 연단위로 서너편 볼까말까인 문화생활제로인 이몸이
몇일새 3편이나 봤네요.
.........................휴가래도 할일이 이렇게나 없으니 뭐. ㅋㅋㅋ
아이, 비는 왜 와선.
오늘은 게다가 비 안왔음ㄱ-;;;;;

실망이야, 하늘!!! 내 바다를 돌려줘!!!!!!

by 백드럼 | 2008/08/17 20:4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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